마음이 동할 때 후딱 다녀올 수 있는 山

in #kr6 years ago

맑고 깨끗한 시내란 이름을 가진 淸溪山입니다.
마음이 동할 때 후딱 다녀올 수 있는,
접근성이 뛰어난 산이죠.

늘 그렇듯 원터골에서 올라 매봉과 망경대, 이수봉 거쳐
옛골로 내려왔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지만 숲이 울창해 걸을만 합니다.

매봉에서 망경대로 이어지는 능선구간은
등로정비공사 중이라 어수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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