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동할 때 후딱 다녀올 수 있는 山carstop (55)in #kr • 6 years ago 맑고 깨끗한 시내란 이름을 가진 淸溪山입니다. 마음이 동할 때 후딱 다녀올 수 있는, 접근성이 뛰어난 산이죠. 늘 그렇듯 원터골에서 올라 매봉과 망경대, 이수봉 거쳐 옛골로 내려왔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지만 숲이 울창해 걸을만 합니다. 매봉에서 망경대로 이어지는 능선구간은 등로정비공사 중이라 어수선했습니다. #mountain #trekking #cheonggye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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