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10 hours ago인생 첫 베이징덕@이태원 마오같이 출장간 선배가 맛집이라고 데려간 이태원 마오.. 인생처음으로 베이징 덕을 맛 보긴했지만 내 입장에는 그당..그냥 짜장면이 훨씬 더 맛있었다는.. 초딩입맛은 어쩔 수 없나 봄..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5 days ago막둥이 생파이제 이런 생파 생일상 차릴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첫째와 둘째는 생파 졸업했는데 막둥이는 아직이네요~ㅎㅎ 저도 이제 이런날 거의 없겠죠~~ㅎ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6 days ago결국은 B형 독감 확정어젯밤부터 고열이 나더니만 영 맥을 못추는 막둥이 녀석..점심에 동네 병원 델고 가서 독감 검사했더니 b형 독감 확정ㅜ 링거 맞추겠다고 애 혈관 못찾아서 4번을 찌르고는 실패ㅜ 타미플루 먹이고는 안되겠다 싶어…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7 days ago아파서 볼이 발그스름 해젔는데..어제 친구네집에서 외박하고서는 감기에 옴팡걸려온 녀석..병원 데리고 갔다가 집에 들어오는데 열이 올라서 볼이 발그스름해 진 얼굴이 왜 이리 예쁜지.. 아프지말자..아가야.. 울 아이 아프면 엄마는 안해도 되는 걱정을 수만가지 하게 된단다..ㅜ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11 days ago너의 첫 야구도전을 응원해둘째가 미쳤대도 여자야구라는 다큐를 보더니 갑자기 자기도 야구를 하고 싶다고 말리는 아빠에게 애교(?) 공약을 펼치니 아빠도 약해져서 오늘부터 야구 아카데미에서 첫날을 보냈습니다. 첫날이었지만 오빠나 동생이랑…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13 days ago해외여행 가야하는데ㅜㅠ너무 바빠서 일정을 짤 수가 없네요. 첫째 초등학교 졸업기념으로 가고 싶었건만.. 패키지는 한번도 안가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질러야 갈텐데 지르기도 쉽지가 않아요ㅜ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14 days ago기장끝집 전복죽 밀키트 추천지난번 부산에 갔다가 기장끝집에서 전복죽 밀키트를 2개 사와봤는데 집에서 해 먹기 너무 편해서 더 사올 걸 후회하다가 10개를 주문하면 배송료를 안 내길래 10개나 주문했어요.. 아이들 주말에 아침으로 딱입니다..^^ 고소하게 맛나요~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15 days ago야채는 싫어하는 녀석의 최애반찬 도토리묵집에 오면서 딸기 사려고 마트에 들렸는데 어느새 담아온 도토리묵...야채는 어쩌다 조그마한 파 하나도 기겁하는 녀석이 도토리묵은 어째서 좋아하는지.. 맛간장에 참기름, 깨소금 넣고 양념장 만들어줬더니…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16 days ago두 공기밥은 이제 거뜬^^요즘 중학교 입학하기 전에 중등 선행한다고 열공하고 있는 첫째입니다. 할수만 있다면 대신 고생해 주고 싶은게 엄마맘이지만.. 그래도 이제는 밥도 두그릇씩 먹는 거 보면 곧 크려나 봅니다.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17 days ago미쳤대도 여자야구2부작인 것 같은데..같은 여자로써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우리 딸래미도 이럴 줄 알았으면 오빠 따라서 시켜봤을텐데..딱 1년만 일찍 봤어도 딸까지 야구아카데미 보낼뻔 했네요..ㅎ 아무튼 한국의 멋진 야구…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19 days ago커가는 너희들을 본다는 건엄마의 가장 큰 행복이야.. 너무 너무 사랑해💚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20 days ago점심으로 육회를 시켜먹는 아이들방학인데도 학원까지 태워줄 차가 없다는 핑계로 아침부터 엄마 출근할 때 도서관에 가는 아이들..그래서 하는 수 없이 점심은 사먹을 수밖에 없어요.. 매일 메뉴가 고민인데 오늘은 점심으로 육회를 시켜…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22 days ago우리집 금쪽이..요즘 왜 이리 짜증을 많이 내시는지.. 우리집 금쪽이 울 신랑한테 꼭 필요한 속옷이 아닐런지.. 그나저나 배드민턴 레슨받으러가야하는디 너무가기 싫어요ㅜ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26 days ago파이브가이즈 햄버거요즘 서울에서 핫한 햄버거 인듯 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당 맛있는 건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저한테는 짜요ㅜㅜ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29 days ago이제 하다하다 이빨 carving까지..ㅎ요즘 들어 장난이 점점 심해지는 막둥이 녀석입니다. 얼마전에는 학원 땡땡이 치고 벨튀(벨 누르고 튀는장난)하다가 잡혀서 아저씨에게 혼나는 걸 잡아오고, 어제는 할아버지가 주신 용돈으로 통크게 겁도없이 비싼…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last month나도 새해에는 살을 빼고싶다임신하시고 살이 쪘을 때 기사나온 걸 많이 봤었는데 진짜 많이 빼셨네요..이렇게 빼니까 정말 다른 사람인 듯..새해에는 정말 빼고 싶네요. 이눔의 살ㅜㅠ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last month곧 초등 졸업..울 아들은 뭘 사줘야 하나ㅜ큰아들이 한달 후면 초등학교를 졸업합니다. 아들이랑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지인네는 벌써부터 노트북이며 핸드폰이며 시계에 이어폰으로 풀 장착을 했는데 아들은 뭘 사줘야하나 아직 한개도 못샀네요. 그래도 큰녀석인데 의미있는 졸업선물을 생각해봐야겠어요.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last month25000원의 만족크리스마스라고 아침부터 수산시장에 가서 굴, 회, 조개 등을 사와준 동생이 있어서 하루종일 먹고 또 먹었답니다. 굴 한망을 이만오천원에 사왔다는데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었네요^^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last month크리스마스가 바로 코앞^^낼모래가 크리스마스라는게 믿기진 않지만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이어졌음 좋겠네요..산타의 선물처럼 말이죠^^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last month충청남도 3위 입상♡♡첫째 시대표로 출전한 도대회에서 시를 대표해서 충청남도 3위에 입상하였답니다.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한문제만 틀려도 탈락이라 뭐하러 쓸데없이 이런걸 하냐고 핀잔을 주었건만 고집을 피워서 못이기는 척하고 서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