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이야기] #쉼표 : 함무라비 법전

in SCT.암호화폐.Crypto6 years ago (edited)

상당수의 KR 유저분들과 독일 및 해외 유저분들에게도 HIVE 토큰에 배정되지 않은 것에 대한 허탈함과 분노가 전반적으로 더욱 올라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KR 내부의 분열효과까지도 조장하면서.

프록시토큰과 KR협상팀은 다양한 라인의 접촉은 물론 중재 역할을 수행하려 하셨고, 저들은 본인들이 아쉬워지자 달려와서는 저스틴발 마음대로 포크위험성을 근거로 본인들에게 투표를 요구했습니다. 프록시팀은 실행

협상팀의 접촉은 거부한 채 이제와서 저스틴이랑 더친해보였다고, 전폭적인 본인들의 편이아니라고 배제하며 마음대로 중앙화 포크를 실행하였습니다.

저스틴이 입성하자마자, 포크를 준비하며 본인들의 증인 기득권이 사라지는 것이 싫다며 단독 행동을 준비한 그룹입니다.

고의성과 목적성이 뚜렷한 총칼을 든 상대에게 자상하지 않았다고 뭐라하는 것은 말도글도 아닌 상황.

함무라비법전.png
출처:Naver

처음으로 KR에게 관심을 보인 것은 KR에 프록시토큰의 형태로 힘이 집결되었을 때였습니다. 공격의도는 없었다는 술은 먹었으나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방식의 썬의 무참한 자산동결과, KR을 필요할때는 찾지만 아니면 멜롱.

바빌로니아 왕국의 함무라비 법전,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함부로 할 수 없는 법적 근거가 되었습니다.

제2 제3의 하이브토큰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내재한 가운데, 저들은 스팀토큰의 보유와 처분으로 본인들의 토큰 가치 부양의 근원으로 삼으면서, 입맛 포크가 먹힌다는 인식을 줄 경우 기생토큰의 추가발생 가능성 내재.

단지 투표를 한 개인 재산 침해와 자산의 하락 가능성을 입맛대로 정당화하려는 것은, 그리고 그 초반가치 부양의 근저에 스팀을 근거로 하려는 것은, 이렇게 해도 어쩔수 없잖아라는 겁없는 근자감이 내보이는 부분입니다.

저들 기저자산의 스팀에 대해서 그들이 했던 논리 그대로 자산동결 가능성을 내비칠 경우, 그제서야 마치 힘을 보였을 때 쪼르르 달려와 대화를 시도했듯 원하는게 뭐야? 잘해보자며 대화를 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평상시 불살의 수행을 하시던 스님들 께서도 왜란과 일제의 침탈에 분연히 일어나 승병의 주축이 되셨다지요. 말로해서 안되는 상대에게 염불만 하자는 것은 실효성 없이 시간만 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겂없는 선택의 결과는 그 대가를 치뤄야 재발이 방지될 수 있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