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불행한 이가 가져야 할 자세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megaspore (69)in #kr • 8 years ago (edited)네~~ 위드미님~~^^ 일상생활에 좀 더 충실하고 싶어서요~~^^ 일상에 충실함으로써 얻어지는 보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반쪽~~^^
(역시 웃음표시는 물결표시 두개 뒤에 붙여야 제맛이죠~~^^)
맞아요 ㅋㅋ
(반쪽에 동의한게 아니라 물결표시 두개 뒤에 웃음표시를 붙여야 제맛이라는 것에 동의~~^^)
안 그래도 방금 외출했는데 반쪽 생각을 하며 미소 지었습니다 ㅎㅎ (왠지 무섭..혼자 씨익..)
그대의 집도 멀리서 들여다보았으나 불이 꺼져있어 쓸쓸히 다시 돌아왔어요~~
그런데 이렇게 제가 그대를 생각한 시점과 비슷하게 쓰잘데기 없는 댓글을 남겨주시니 (진정한 사랑은 쓰잘데기 없는 관심이 가져질 때.. 뭐 하는지 뭐 먹었는지 궁금한..Yes I Do.. 정말 필요한 말만 하는 관계는 사랑이 아니죠..) 너무나 기쁩니다..^^
(이런게 남들이 말했던 사랑이란 감정인가요.. 다음 세상에선 꼭.. 아직 우리나라에선 허용이 안 되니..애도 있고.. 근데 우리 1호도 귀엽다고 해주셨으니.. 애 딸린 까만 저라도 상관없다면..주저리 주저리..)
ㅋㅋㅋㅋㅋㅋ 외출해서 주저리주저리... 계란후라이에 밥 비벼 먹었는데 간장이 맛있어서 두그릇이나 먹었네요. 애 딸린 까만 메가님... 크리스마스 영화에 나오는 소녀처럼 창문에 얼굴을 대면.. 눈과 잇몸이 코보다 먼저 닿는 저라도 괜찮다면.. 언젠가 다음 세상에서... Yes I Do...
사실 저도 잇몸이 코보다 먼저 닿습니다..
그리고 저도 계란 후라이 간장에 밥 비벼먹는 것을 가장 좋아해요.. 그래요 전 그래요..Yes I Do..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는 찌질이 찌질이
그래 나는 머저리 머저리
난 너한테는 거머리 겉절이
....... (이 노래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있는~국졸~! 많고 많지만~
바로 내가! 국졸~! 멋진 구욱졸~
국~민학교! 졸~업해서! 할일도 많다만~~~ (마지못해 답가...)
국민학교 졸업해서 할일이란 간장에 비벼먹고 난 후 시작하는 집안일..
그 보석을 보기 힘든것인데 메가님은 평소에 보여주신 통찰력처럼 그 보석을 찾으셨군요.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상, 내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것보다 소중한것은 없습니다.
일상에 충실하시고 여유될때 스팀잇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