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
안녕하십니까? thinkingbig입니다.
오늘 여자친구와 2주년이었다. 여자친구가 깜빡해서 알바를 못빼서 같이 저녁이라도 먹으면서 함께했다.
항상 알바끝나는 시간에 데리러 간다. 오늘은 평소에는 편하게 평소보다 조금 더 꾸며서 데리러 갔다.
빈손으로는 좀 그래서 2일전에 봐뒀던 꽃가게에서 작은 꽃도 하나 사고 차안에서 선물했다.
여자들이 제일 받기 싫어하는 선물이 꽃이라고 하던데 그래도 좋아해줘서 참 고맙다.
행복한 하루다.
항상 행복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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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0 month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