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jaythangamagan (35)in Korea • 한국 • KR • KO • yesterday그 상자 속에는 시간이 멈춰 있습니다. 열 때마다 그날의 설렘이 살아납니다. 그 설렘이 지금도 필요합니다. 그 설렘을 느끼세요.그 상자 속에는 시간이 멈춰 있습니다. 열 때마다 그날의 설렘이 살아납니다. 그 설렘이 지금도 필요합니다. 그 설렘을 느끼세요. Posted using SteemXvijaythangamagan (35)in Korea • 한국 • KR • KO • 2 days ago꽃이 질 때까지 사랑할게", 꽃은 지고 또 피었지만 그 약속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약속은 꽃보다 오래갑니다. 그 약속을 지키세요.꽃이 질 때까지 사랑할게", 꽃은 지고 또 피었지만 그 약속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약속은 꽃보다 오래갑니다. 그 약속을 지키세요. Posted using SteemXvijaythangamagan (35)in Korea • 한국 • KR • KO • 4 days ago두들겨야만 글자가 찍히던 그 시절, 모든 말이 무거웠고 그래서 더 진심이었습니다. 지금의 가벼운 말들이 부끄러워집니다.두들겨야만 글자가 찍히던 그 시절, 모든 말이 무거웠고 그래서 더 진심이었습니다. 지금의 가벼운 말들이 부끄러워집니다. Posted using SteemXvijaythangamagan (35)in Korea • 한국 • KR • KO • 6 days ago그 목표는 금방 사라지지만, 그 목표를 향한 발걸음은 계속됩니다.그 목표는 금방 사라지지만, 그 목표를 향한 발걸음은 계속됩니다. Posted using SteemXvijaythangamagan (35)in Korea • 한국 • KR • KO • 6 days ago비에 젖은 도로에 반사된 가로등 불빛, 그 불빛이 길을 잃은 이에게 희망이 됩니다.비에 젖은 도로에 반사된 가로등 불빛, 그 불빛이 길을 잃은 이에게 희망이 됩니다. Posted using Stee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