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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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해서 이런 날씨엔 전을 먹어야 되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출근하자 마자 국장님도 전 생각이 난다고 했어요.

때마침 같이 일하는 팀장님이 김치부침개를 해먹을 수 있게 반죽을 해왔어요.

간도 딱맞고 고기도 들어가서 맛있게 먹었어요.

요리 잘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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