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0110

in AVLE 코리아2 days ago

남의 가슴에 박혀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 끝에 박혀있는 가시가 더 큰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는 자기 생각과 판단으로 절망의 늪으로 밀어 넣지 않아야 합니다.

병실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꽃이 아름다운 것을 모든 이들에게 마음의 순수를 주기 때문이고,
우리가 태어나서 좋은 것은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있어 줘서 정말 고맙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아직 한 번도 그런 말을 못 들어 봤다면
잘못 살아온 인생일 수 있습니다.
행여 사랑을 주기 보다는 받기만 원하는지
가슴 깊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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