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0312
사랑하는 사람끼리 오해나 착오가 생겼을 때,
말다툼하기 보다는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며
사과부터 먼저 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할인점이나 은행 등의 여닫이문을 드나들 때,
바로 뒤에 사람이 따라오면 문을 붙잡은 채
잠시 기다려 주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엘리베이터나 전철을 탈 때 사람을 밀치며
끼어 타기 보다는, 다 내릴 때까지 비켜주며
기다렸다 타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고 말썽을 부릴 때,
욕하고 때리기 보다는 앉아주면서
타이르는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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