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일터, 임원 수로부인 헌화공원jamislee (83)in AVLE 일상 • 9 hours ago 건설일용직 신호수로 7개월간 일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했다 마지막 일터는 임원항 수로부인 헌화공원이다 뙤약볕에 검게 타들어가며 오전엔 신호수릏 하고 오후엔 신호수 옷을 벗고 잡일을 했다 전선 자른 것을 감고 전주 어깨를 나르고 땀에 절어서 물을 4통이나 마셨다 노년에도 일할 수 있는 건강 한 몸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마음이 있어 함께 했던 사람들에게 무한 감사를 드린다 하ㅏㄴ한 #avle #krsuccess #kkkk #zz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