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in AVLE 일상10 days ago (edited)

옛날에 내친구는 엄마가 장에서 일하는시는 분으로 중학교만 졸업했다.엄마는 늦둥이를 초등5학년때 막내동생이 봤다.
그런데 동생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 내친구가 동생을 키웠다.
그동생이 오늘 언니를 만나면서 친구들도 불러 점심을 사고 커피를 마시며 옛이야기를 나눈다.
언니랑 띠동갑인데
예전에 내가 본 동생은 피부가 희고
긴다리에 짧은 하늘색반바지에 분홍색티셔즈를 입고 마당에서 뛰놀던 생각이난다는데
세월 탓인지 지금은 언니랑 똑같은 모습으로 언니에게 여러가지로 보답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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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포천 고모리에 있는 <사반나>
라는 한옥형 카페로 시야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