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가래떡
오랜만에 집에서 여유를 즐기며 간식 하나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냉장고 한구석에 있던 가래떡을 꺼내 노릇하게 구워봤는데요. "겨울밤 이불 속에서 먹던 귤만큼이나 반가운 맛"이랄까요?
프라이팬에서 갓 꺼낸 떡의 고소한 향기가 집안 가득 퍼지니, 어릴 적 어머니가 구워주시던 추억이 문득 떠오릅니다.
여러분도 오늘 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챙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https://blog.etain.club)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1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