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쉴 때 걷고, 일할 때 버틴다] 8.03km 오

생계형 교대근무.
남들 놀 때 일하고, 일할 때 쉬는 조금은 특수한 근무형태입니다.
명절날도 예외는 없지요.
근무교대 들어가기 전,
아침 공기를 먼저 들이마시며 8.03km를 채웠습니다.
오늘 근무 마치면 고향 방문이 가능합니다. 그 생각 하나로 발걸음은 더 힘을 냅니다. 남들보다 늦게 합류하더라도, 마음만은 이미 고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연휴 근무도 결국은 삶의 일부.
걷기로 하루의 균형을 맞추며 또 한 걸음 버텨봅니다.

#오운완(20260217/8.03/5)
고생많으세요.
근무 마치신 후 고향 잘 다녀오세요~ ^^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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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명절때 일하시다니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