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 ~#0622
알게 모르게 우리는 우울증과 내 곁에 아무도
없는 무인도 같은 상실감으로 오늘도 힘겹게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중증의
우울증을 숨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우울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확실한 인생의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품어왔던 꿈을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눈높이를 낮추어야 합니다.
상대를 탓하는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밝은 쪽으로 나와야 합니다. 꿈과 목적이
상실되는 어려운 시대이지만, 자기 마음을 점검하여
푸른 하늘처럼 비워보십시오. 하늘은 텅 비어 있는
듯하지만,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을 자주 보는 사람은 자기 꿈을 잃지 않으므로
강한 생명력이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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