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 ~#0531

in #avle-test12 hours ago

상대가 밉다면 안 보면 그만이지 험담하지는 마십시오.
밤에 하는 말은 쥐가 듣고 낮에 하는 말은 새가
듣는다고 했습니다.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아도 누구에게나 소중합니다.
진짜 사랑을 아는 나이는
중년 이후라고 생각합니다.
젊었을 때의 사랑은 인생을 모르는 철없는 사랑으로 정욕의 사랑이었기 쉽습니다.
이 시기를 겪고 나면 젊음과 교만이 줄어들고 살아온 삶이 성숙기에 접어들며 매사 진지해지기 시작합니다.
중년 이후의 사랑은 배려의 사랑,
자연을 느낄 줄 아는 감성과 지성을 통한 사람만이 친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풀 한 포기까지도 애정의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젊었을 때와 다른 뭔지 모를
설렘이 있습니다.
상대가 좋아하면 무엇이든지
줄 수 있는 마음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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