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날 ~#0518
참사랑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넓어 보이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그러나 내 마음의 문을 닫고
인색하게 살아간다면 세상은 인생 교도소로 변합니다.
물론, 자기가 자초한 일이지만, 그러나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아름다운 인생길의 참다운 지혜를 줍니다.
내가 있으므로 세상이 있고 부모 형제 가족이 성립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주인은 나 자신입니다. 병원에서
장애 환자를 간호하는 가족은 거의 식물인간처럼
전신마비 상태로 눈만 껌벅이는 환자를 간호하면서 옆에 고개를 움직일 수 있고 말을 하는 환자가
그렇게 부럽다고 합니다.
고개만 움직이는 환자 가족은 상반신을 움직이는 환자가 부럽습니다.
상반신을 움직일 수 있어서 휠체어를 타는 환자는
목발을 짚고 걸을 수 있는 환자가 부러웠고, 목발을
짚는 환자는 두 발로 걸을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들이 소원하는 건강을
지키는 사람은 오로지 나 자신입니다. 채워지지 않은
욕심 보따리 짊어지고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에서
욕심 보따리를 비우고, 베풂의 인생을 살아간다면
진정 세상의 또 다른 아름다움이 보일 것입니다.
주어진 환경에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입니다. 다 가지고 있으면서 오로지 부귀를
찾아 헤매며 인색하여 베풀지 못하는 사람은
진정 어려움이 닥쳐 도움을 구걸해도 도움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베풂을 모르는 사람을
우둔한 중생이라 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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