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오후
아들네가 떠나고 마당에 앉아 쉬다가 집안 정리를 하려고 한바퀴 돌았어요
이럴수가 ~
아들 노트북 가방이 보이네요
아들네는 집에 도착했는데 다시 온다니 노는 우리가 움직이자 했지요
손주들이 떠나 아쉬웠는데 우리가 다시 만나러 가니 행복하다하자 했어요
도착해 랑인 손녀가 있는 놀이터로 가고 난 집으로 갔는데 손자는 며눌품에서 울고 있더군요
징징 울다가 눈이 커져 내게 안기더니 잠이 드네요
저녁 시간인데 밤잠을 위해 깨워야 한다기에 얼른 밖으로 나왔어요
손녀와 손자는 신나게 달리며 놀고 울부부와 아들도 같이 뛰며 웃었어요
아주 짧은 시간이라 아쉬워 했지만 피자 배달이 왔기에 맛나게 먹고 돌아왔어요
부피가 커서 어쩌나 했는데 오신김에 여동생 가져다 주라기에 차에 싣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딸램네 들려 주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딱 필요한 시기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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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8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