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가지는 여유

오랜만에 여유있는 토요일입니다.
그래도 오전에 도서관과 Coles도 다녀오고
아들은 집에서 머리까지 깎았네요

하늘은 이슬비가 계속 오느라 어둡지만
그래도 마음이 급하지 않습니다.

어제 저녁 월남쌈 먹고 남른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어서
점심을 먹고 쉬던중..

드디어 아들이 당근과 hummus를 먹고싶다고 하네요
평소에는 쳐다 보지도 않던 녀석이
학교 친구들이 먹눈걸 보더니 자기도 먹고 싶답니다

생각난김에 냉장고를 찾아보니 햄과 살라미 그리고 치즈들이 보이네요
평소에 제가 차려주지 않으면 먹지않는
아내와 아들을 위하여 간단한 anti pasto plate을 많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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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를 잘라 구워서 바삭한 크래커를 만들고
아내가 좋아하는 화이트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레드 와인을 곁들이면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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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달만이네요...
워낙에 집에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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