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5

in CybeRNlast month

요즘은 불 앞에서 요리? 하는 내 모습을 자주 발견한다.
뭐지? 갑자기... ㅋㅋ

나이트 근무임에도 불구하고 자다 깨서는 출근 전에 후딱 떡국 만듦.
지단도 얇게 부쳐보고, 당근도 살짝 볶고... 대파도 살짝...
갈비탕 국물로 만든 그럴듯한 떡국 한 그릇 순삭 하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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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서는 @isun 님이 딱 맞게 삶아 준 밤을 알이 작은 관계로 우아하게 먹는 걸 포기하고 전투적으로 먹음.
그리고 꿈나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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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작아서 그렇지 밤맛은 아주 많이 좋다. 본래 특유의 그 밤맛이다.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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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고명ㆍ대단하십니다~

ㅋㅋㅋㅋㅋ✌✌✌✌✌

헉! 떡국! 맛있겠습니다.

내 입엔 GOOD~~~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한끼도 갖춰드시구 대단합니다
어제 아버님이 밤주으러 갔더니 거기 밤이 많이 없더라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준비없이 가셨지만 수확이 좋네요

ㅎㅎㅎ
우리가 다 주워 왔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