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팀 나눔 글📖] ‘비교의 덫’에서 벗어나기

in KissteemKR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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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나보다 더 많이 활동하는데", "저분은 기부금도 많이 내는데"라며 자신을 비교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눔에는 등수가 없습니다. 누군가는 앞장서서 이끄는 엔진 역할을 하고, 누군가는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는 바퀴 역할을 합니다. 각자의 삶의 무게와 형편이 다르듯, 봉사의 모양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일주일에 한 시간을 내든, 일 년에 한 번 참여하든 그 마음의 가치는 동일합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가 아니라 '어떤 진심'으로 참여하느냐입니다. 타인의 속도에 맞추려 애쓰지 말고, 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보폭을 유지하세요.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도, 꾸준히 선행활동 소식을 전해지시는 분도, 각자의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분도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키스팀이 오랫동안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평온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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