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팀 나눔 글📖] 조너스 소크(Jonas Salk)의 백신 특허 포기

in KissteemKR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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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전 세계 아이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소아마비를 종식시킨 조너스 소크 박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그는 백신 개발 후 특허권을 등록했다면 당시 가치로 수조 원의 부를 얻을 수 있었으나, 이를 전면 포기하고 공공에 개방했습니다. 인터뷰에서 "태양에도 특허를 낼 것인가?"라고 반문한 그의 말은 나눔이 사적 이익보다 인류의 생존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우선해야 함을 상기시킵니다. 이는 지식이 개인의 소유가 아닌 인류 공동의 자산이 될 때 비로소 기적이 일어난다는 통찰을 줍니다.

나눔은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인식한다면 돈보다 더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특히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자연스레 연결한다면 우리 사회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키스팀도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하면서 따뜻한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