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teemkr] 삶 자체가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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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칼릴 지브란은 그의 명저 [예언자(The Prophet)]에서 나눔에 대해 깊이 있는 문장을 남겼습니다. "그대는 줄 것이 있을 때에만 주는가? 그러나 진정으로 주는 것은 그대 자신을 줄 때이다. 그대가 가진 것은 언젠가는 반드시 주게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 주라. 주는 시간이 그대의 시간이 되도록 하라."

그는 나눔을 '재물의 이동'이 아니라 '생명의 흐름'으로 보았습니다. 죽음이 닥치면 어차피 모든 것을 놓고 가야 하기에, 살아있는 동안 스스로 선택하여 나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 글귀는 나눔을 미루는 이들에게 현재의 삶에서 실천하는 나눔이 얼마나 고귀한 영적 성장을 가져다주는지를 일깨워주며, 소유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선물합니다.

키스팀은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고자 합니다. 거창하거나 큰 금액을 후원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면서 사랑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키스팀이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