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teemkr] 살아있을 때 기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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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면세점 그룹 DFS의 창업자 척 피니는 ‘억만장자였던 평범한 사나이’로 불립니다. 그는 평생 80억 달러(약 9조 원)가 넘는 재산을 아무도 모르게 기부했으며, 자신의 은퇴 자금으로는 단 200만 달러만 남겼습니다. 그의 철학은 "살아있을 때 기부하는 것이 죽어서 하는 것보다 훨씬 즐겁다(Giving while living)"는 것이었습니다.

출처인 [코너 오클러리의 저서 ‘억만장자가 아니었던 억만장자’]에 따르면, 그는 비즈니스 클래스 대신 이코노미석을 탔고, 손목에는 15달러짜리 카시오 시계를 차고 다녔습니다. 척 피니의 사례는 나눔이 단순히 '남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절제하며 타인의 삶을 일으켜 세우는 '적극적인 투신'임을 보여줍니다. 그의 익명 기부 원칙은 진정한 나눔이 타인의 박수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적 만족과 도덕적 확신에서 비롯됨을 일깨워줍니다.

갈수록 많이 가졌다고 부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부자는 많이 가진 자가 아니라 많이 베푸는 자가 아닐까요? 오늘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하루 보내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