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기 싫다...

지난달에는 개인적인 일정으로 바빴고 이번달은 한동안 못했던 약속 다니느라 바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다이어트도 멀어졌네요. 몇달전에 한동안 점심은 샐러드도시락만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살도 잘빠지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 하는 동안 회사에서 일할 맛이 안나더라고요... 점심을 풀떼기 먹고 있으니... 식당에서 나는 풀먹는데 옆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고기국 먹는걸 보니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회사에서는 그냥 마음편히 먹고 운동을 더 하자고 했는데 준비할게 뭐 그리 많은지 쉬는날이 없이 계속 예약일정이 쌓여있다 보니 운동도 마음편히 갈 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다시 점심 식단 병행 해야만할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기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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