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부터 45세 이상인 분들은 대장 내시경을 국가검진으로 받는다.
올해(26년) 2월 24일,
보건복지부는 28년부터 45세가 되면 누구나 국가 검진을 통해 대장 내시경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분별잠혈(대변) 검사를 받고, 이상 소견이 나오면 대장 내시경을 받을 수 있는데...
대변 검사를 받는 분들이 24년 기준 약 40%로 아주 낮다고 합니다.
그래서
2028년부터 45세가 된 분들은 10년 주기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작년에 개인적인 비용을 지출해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았고...
대장 내시경을 통해서 용종 2개를 제거했습니다.
건강하더라도..
혹시나 내 몸 안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자주는 아니더라도...
암 검사는 한 번씩 받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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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병원은이상하게 가기싫다는요 ~무료던 머던~
용종을 몇개 떼어낸적있는데 이런건 좋은 제도 같습니다....
암치료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더 클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