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항공권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탄... 여행 가려면 4월 예약이 답이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권 가격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5월부터는 여행 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유류할증료가 오를 전망인데요.
자세한 내용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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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할증료 4.4배 폭등]
편도 기준 유류 할증료: 4월 7700원 -> 5월 3만 4100원으로 상승 예정
가족 4명이 제주도 왕복할 경우 기름값만으로 21만 원 추가됩니다.
5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 기간은 3월 1일부터 31일입니다.
[국제선 사상 첫 33단계 진입 전망]
뉴욕 편도 할증료: 3월 9만 9000원 -> 4월 30만 3000원 -> 5월 약 55만 원 이상으로 인상 예상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기름값에 따라 0~33단계로 나뉘는데...
이번 5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최고 단계인 33단계(끝판왕 단계)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5월 국제선 유류 할증료 산정 기준 기간은 3월 16일~4월 15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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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할증료가 무섭게 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유류할증료는 항공사가 유가상승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운임에 추가로 부과하는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자,
그 인상분이 고스란히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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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는 이미 비상경영 중]
티웨이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3월 중하순부터,
대한항공과 에어부산도 4월부터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했습니다고유가에 고환율(1500원대)까지 겹치게 되면서 항공기 리스료, 정비비 등이 달러로 지급되는 만큼 고환율은 항공사에 막대한 부담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 유류할증료가 너무 오르면 여행을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므로..
이는 곧 항공사의 매출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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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려면 4월 30일 밤 11시 59분이 마지노선!!]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닌 결제일 기준입니다.
5월 이후 여행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이번 달 안에 발권을 마치시길 권장합니다.
5월 1일이 되는 순간,
수십만 원의 생돈이 날아갈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서두르세요!!!
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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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자가용도 안 굴리는데
전쟁부터 끝이나야 머루할거 같습니다
차를 사용 잘 안하면 그나마 생활하는 데 지장 없으실것 같네요.
집콕..혹은 국내여행이답이죠..기름값이2000냥인디..ㄷㄷ
국내여행도 제주도는 유류할증료 많이 올라서 부담스러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