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는 잊었지만 그 금고를 열려고 했던 그 설렘은 기억납니다. 때로는 열지 못한 것이 더 아름답습니다.gurubhjudeva (38)in Korea • 한국 • KR • KO • 4 days ago 비밀번호는 잊었지만 그 금고를 열려고 했던 그 설렘은 기억납니다. 때로는 열지 못한 것이 더 아름답습니다. Posted using SteemX #kr #krsuccess #zz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