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침묵의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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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한 몸이 되어 뒹굴거리면 읽은 추리소설입니다.

히가시노의 소설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중 하나라고 하네요.

용의자 X의 헌신에 나왔던 물리학자인 유가와 마나부가 등장합니다.

추리소설이지만 잔잔하게 진행되는 터라...(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그냥 잘 읽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따스함이 있는 소설이라고 할까요.

살인이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
이유가 있는 살인(??)이라고 할까요?

하루 뒹굴거리며 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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