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나눈 이야기, 터널 빠져나오기.

지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중 터널을 빠져나온 듯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터널을 빠져나온 제 앞에 넓은 들판이 보인다고도 했습니다.

그동안 일과 개인적인 상황 때문에 힘든 게 있었는데,
일은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었고,
개인적인 일도 바라는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노력하고 해낸 자신에게 토닥토닥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어떤 상황이신가요?
그 상황이 어떻게 되길 바라시나요?
그걸 위해서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무엇이든 바라는 일은 이루어질겁니다.

그렇게 기대하고 바라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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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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