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덕분에 감정이 행동으로 바로 가지 않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명상을 하지 못하고 저녁 늦게 명상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있었던 일을 살펴보고, 내일 할 일을 떠올려보고,
그 뒤에 잠시 아무런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순간을 디켜보았습니다.
명상을 한 덕분인지 감정의 동요가 매우 적습니다.
잔잔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감정이 더 찐하게 느껴지지만 일희일비하지는 않습니다.
감정은 느껴지지만 그 감정에 따라 행동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명상으로 조금씩 안정된 사람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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