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워크플로위를 잘 썼는데...
이제는 사용하지 않아서 그동안 써 놨던 걸 옵시디언으로 다 옮겼습니다.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원노트에 있는 내용도 옵시디언으로 옮기고 있구요.
정리하면서 드는 생각이.. 이게 어디에 쓰일까..
생각의 파편들을 모아놓으면 생각의 쓰레기가 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 뭔가 정리가 되지 않아서 그렇겠죠.
옵시디언에 ChatGPT를 링크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API로..
기능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세상이 점점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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