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빈 독서실 책상은 오늘도 누군가의 꿈을 기다립니다. 당신의 자리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kandanmurugan15 (48)in Korea • 한국 • KR • KO • 9 days ago 새벽 6시, 빈 독서실 책상은 오늘도 누군가의 꿈을 기다립니다. 당신의 자리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Posted using SteemX #kr #krsuccess #zz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