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8955.jpeg

오전 산책하다가 놀이터까지
이때까지만 해도 좋았지
낮잠 건너뛰고부터 슬슬 신경질내고 삐뚤어진 딸내미
화안내고 하루 보내고 싶었는데
기어코 자기전에 서로 미안하다 사과하기…
내일은 정말 화내지말고 친절한 엄마가 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