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피자
오늘은 천안에서 유명하다고 들은 피잣집을 방문해봤습니다. 원래는 오미영피자를 방문하려고 했는데 줄이 엄청길어서 그런지 웨이팅 조기 마감했다는 말을 듣고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맥스피자란 곳에 방문했는데 거기도 저녁 늦은시간인데도 웨이팅이 있어서 30분은 기다린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입장한 이후에도 20분은 메뉴를 기다렸네요. 도우도 바삭하고 흔히 먹는 피자들하고는 토핑도 좀 달라서 색다르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수원 행궁동 근처에서 먹었던 피자집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여기도 나쁘지 않네요. 주변에서 소개팅이나 썸인 팀들이 많이 보여서 여기가 진짜 젊은 이들 맛집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가서 동료들한테도 알려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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