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부수기 게임을 그냥 판타지처럼 만든 게임이겠거니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몇판만 해봤는데 손이 떼기 쉽지 않습니다. 분명 대학생 때의 저였다면 3시까지 하다가 어어... 하면서 다음날 죽을듯이 일어나서 등교했을 것 같네요. 공략도 많은 것 같긴한데 보게되면 게임을 순수하게 즐기지 못할 것 같아서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부딪혀가고 있습니다. 무슨 기술이 있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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