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가 떠난 새집은 텅 비었지만, 내년 봄이면 다시 새들이 찾아옵니다. 이별은 영원한 빈자리가 아닙니다.

철새가 떠난 새집은 텅 비었지만, 내년 봄이면 다시 새들이 찾아옵니다. 이별은 영원한 빈자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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