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가 떠난 새집은 텅 비었지만, 내년 봄이면 다시 새들이 찾아옵니다. 이별은 영원한 빈자리가 아닙니다.subramanimur638 (46)in Korea • 한국 • KR • KO • 29 days ago 철새가 떠난 새집은 텅 비었지만, 내년 봄이면 다시 새들이 찾아옵니다. 이별은 영원한 빈자리가 아닙니다. Posted using SteemX #kr #krsuccess #zz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