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수페르바, 정열의 밤[어사티브#2]

in #kr-art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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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라 수페르바다!
사냥개자리의 준규칙변광성이지.
붉은 머리카락이 특징인 멋쟁이 별이야.

시리우스는 귀여운 동생이야.
자주 괴롭히고 싶어진다고.

그림엔 슈퍼바라고 써있지만 보통은 수페르바라고 불리더군.
뭐, 이름에 별달리 의미를 두고 있는 건 아니니까 마음에 드는 쪽우로 부르렴!

그리고 인상쓰는 걸 무지무지 싫어하지.
어차피 한 번 살다 가는 인생, 정열적으로 살다가 가자고.
여름 카니발의 정열적 탱고처럼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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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을 보니
술을 잘 마실거 같고
특징을 보니
번지점프 좋아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자기 소개 잘 보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