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2026년 개발기 #35 - 또 다시 어수선한 목요일 오후 5시
또 다시 어수선한 목요일 오후 5시
No. 35
2026. 03. 05 (목)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기
지난 주 목요일에는 오후 4시부터 사무실이 매우 시끄러웠다. 당시에는 아직 이사짐이 덜 정리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1주일이 지난 오늘도 오후 5시부터 시끄러웠다. 업무적인 소통도 있었지만, 퇴근할 사람들이 바로 나가지 않고 사무실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주변 소음은 그리 신경쓰지 않는데,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 목요일에도 일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30~40분 정도 더 앉아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잠시 밖으로 나갔다.
사무실이 언제부터 시끄러워지는지 내일부터 모니터링을 해볼 예정이다. 오후 4시부터 퇴근이 가능하고 5시부터 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아마도 5시부터 어수선해지는 거 같다. 내일은 어떤지, 다음 주에는 어떤지 체크해보고 업무 집중을 어떻게 할지 대책을 세워야겠다.
지난 2026년 개발기
- #34 - 올해는 좀 더 어려운 개발을 하게 될 듯
- #33 - 몇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없었던 클로드
- #32 - 예상했지만 쉽지 않은 의존성 업데이트
- #31 - 의외로 수정할 점이 많은 edge to edge 적용
- #30 - AI 도구 사용비 지원 받는 중
- #29 - 일간 리뷰를 넘어 주간/월간/연간 리뷰도 쓸 예정
- #28 - 평일의 개발기 작성 시간 변경
- #27 - 구정 연휴 전날 긴급 이슈
- #26 - 내려간 하이브리드 앱 마지막 복습
- #1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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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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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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