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2026년 개발기 #9 - 인사평가는 작년 경력 리뷰의 기회로...
인사평가는 작년 경력 리뷰의 기회로...
No. 9
2026. 01. 14 (수)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개발기
내일까지 본인 평가를 작성하여 팀장님께 제출해야 한다. 오늘 작성하고 내일 확인, 제출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이번 주 금요일까지 테스트 버전을 만들어야 해서 본인 평가는 아직 작성하지 못 했다. 내일도 바쁠 것으로 예상되어 가능한 오늘 밤에라도 집에서 초안을 작성할 예정이다. 그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 아닌가 생각한다.
인사평가는 내가 작년에 했던 일들을 복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경력 관리는 평소에 하는 게 좋지만, 일이 바쁠 때에는 놓치기 쉽다. 이번 기회에 작년 경력을 리뷰하고, 문서로 잘 정리하면 좋지 않을까? 바쁜 시기이지만, 가능한 그렇게 하고 싶다.
어려운 점
- 평가와 개발을 동시에 핸들링 하기가 쉽지 않다.
대책
- 내일은 본인 평가 먼저 마무리하고, 개발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지난 2026년 개발기
- #8 - 인사평가 시즌 시작
- #7 - 막대 그래프 차트가 스크롤 안 되는 문제
- #6 - AI 사용하며 주의해야 할 점
- #5 - 새로운 앱은 어떻게 개발하게 될지...
- #4 - 새 맥북 셋업 중
- #3 - 간만에 개인 프로젝트 재개
- #2 - AI 사용 체크
- #1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앱 로그가 보이지 않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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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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