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흠.. 예상치 못하게 연달은 회의에 참석하게 됬고 저녁 자리에다가 2차 3차까지 참여하다보니 12시가 다 되서 방에 들어왔다.
흠 이런 자리에 오래 참여하다보니 별의별 이야기를 다 듣는다. 결국 이 커뮤니티도 내부 권력 다툼에 정치싸움에 복잡하구먼
먹고 살기가 정말 쉽지 않다. 오랜만에 연락온 친구는.....
원래 오늘 계획 해 놓았던 일이 다 나가리가 되서 일정을 재 조정 해야 할 것 같다. 근데 아마 내일도 내가 원하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을 것 같아, 아예 이번주 일정이 재조정 되지 않을까 싶다.
아, 오늘 정말 여러 일들이 있어서 이런 일들을 까먹기 전에 기록해놓아야 할 텐데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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