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8시에는 끝날것 같았는데 11시 넘어서 끝이 났고 방에 오니 12시가 좀 넘었다. 오늘 하루가 날라갔구먼....
뭔가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긴 했는데, 이게 생산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지는 잘 모르겠다. 분명 이런저런 일들로 더 친해지고 돈독해지고 그런 것은 맞긴 한데...
내 공부 시간이나 일정 이런것들이 점점 파괴되고 있어서 4월 중순 까지는 아마 정신 없이 바쁠것 같은데, 중간 중간 틈을 내서 다른 공부는 못해도 독서라도 좀 해야 겠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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