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in #kr-diary7 hours ago

오늘 하루는 뭔가 아슬아슬한 날이 아닌가 싶다. 잘 풀릴거 같다 싶다가도 또 잘 뭔가 답답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고민들과 탈이 참 많은 날이었다. 일단 공부거리라고 생각하고 가져온 것들에 대해서 어느정도 읽고 정리를 해 두었는데, 그건 일단 잘 한 듯 싶다.

어제 2차 3차 불러간 뒤,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생각하게 됬다. 뭔가 한번 breakthrough가 있긴 했고, 커리어를 위해선 어디 가긴 해야 하는데 흠.... 여러 고민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