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월 일정들이 어느정도 정해졌는데... 설날 전후로 또 출장이 잡혀 있어 매우 바빠질 듯 싶다. 이번주 추가 출장은 일단 나는 제외되긴 했는데, 뭐 가던 안 가든 일단 유배지에 있을 듯 싶고 다음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모두 회의 및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어 1월 말에도 여전히 바쁠듯 싶다.
오늘 회의가 생각보다 길어지고, 다른 추가적인 일들이 있어서, 원래 계획했던 공부 진도를 생각보다 빼지 못했다. 내일은 오전부터 회의가 있어서 진행속도가 많이 더딜지 모르겠는데 일단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싶다. 굳이 이 회의에 내가 참여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2월에 몰아서 일을 하기 보다 일단 끝낼 수 있는 일들을 이번주에 좀 진행해 놓는게 어떨까 싶다. 분명 상사가 금요일 출장을 가면서 나한테 시킬 일들이 산더미 처럼 나올 것이고, 오늘 에디터한테 보낸 서류 관련해서 또 답장이 올 것으로 보이니까...
일단 3개의 발표 자료 중에 1개는 이번주 주말까지 좀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 공부 계획 및 정리하는 것은 또 별도고) 나머지 2개의 발표자료도 1월말 혹은 2월초에 끝을 내고 싶은데... 할 수 있을 만큼 시도해보자.
정신없이 바쁘겠군.. 바빠도 운동을 좀 신경쓰고 싶은데 가능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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