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생각했던 것 외로 오늘 일정이 꽤나 까다로웠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거의 잡혀있다가 풀려났군. 그래도 다행인 점은 잡혀 있을 때 원래 이번주 계획했던 강의노트 작업하는 (손으로 필기한걸 문서화 하는거) 작업을 마무리 했다는 점이다.
물론 다른 잡무들이 추가로 생성되었지만... 이런 요소들은 긍정적으로 봐야 하나? 어제 오늘 일을 좀 빡세게 하고 내일은 발표 준비만 하면서 좀 쉬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얼마나 시간을 잘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단 손기록만 마무리하고, 비가 또 엄청 쏟아질 것 같은데 오기전에 가볍게 운동 좀 하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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