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누군가에게는 내가 하는 일이 어렵고 중요해 보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내가 하는 일은 쉽고 남들이 하는 일은 어렵고 멀어 보인다. 이게 흔히들 말하는 남의 떡이 크게 보인다 그거일려나?
오랜만에 좀 색다른 것들에 대해서 공부하고 자료를 모으고 있는데.. 흠 의미 파악하는것도 쉽지가 않네... 저자가 7-8명이 들어있는게 어떻게 보면 이해가 가네... 그런 논문들을 30분-1시간 만에 이해하고 뭔가 뚝딱 계산해보려고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고약한 심보일지 모르겠다.
집에 오자마자 먼가 이런저런 일감 거리를 생각하다보니 벌써 2시가 다 됬다. 내일 낮에 좀 뭔가 많이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더 필요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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