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취미
아버지와 대화 중 유튜브를 시작해보시는건 어떠시냐고 권했습니다.
당신은 한사코 손사래를 치셨지만,
아버지의 일상을 일기처럼 남기시면 좋을거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저 또한 오랫동안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스티밋에 글을 쓰는것이죠.
보통 일상에 겪었던 일들이나 생각을 간단하게 쓰는데
어쩔 때는 글을 쓰기 위한 소재를 찾기도 합니다.
주위를 좀 다른 시선으로 쳐다보려고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버지도 유튜버를 하시면 저와 같은 경험을 얻을수 있으실까 해서요.
저 또한 나중에 여유가 되면 유튜브를 하려고 합니다.
유튜브 도전 가즈아!!!
아버님 제가 구독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