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하루는 없어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오늘 어땠어? 무슨일은 없었어?"
돌아오는 답은 똑같습니다.
"그냥 그랬지. 똑같지 뭐"
그럼 전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똑같은 하루는 없다고.
매일 만나는 사람도, 먹는 음식도 다르다고
특별한 하루를 만드는 이는 나라고.
그럼 아이들이 마무리 합니다.
아빠 말좀 줄이기로 하지 않았어?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오늘 어땠어? 무슨일은 없었어?"
돌아오는 답은 똑같습니다.
"그냥 그랬지. 똑같지 뭐"
그럼 전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똑같은 하루는 없다고.
매일 만나는 사람도, 먹는 음식도 다르다고
특별한 하루를 만드는 이는 나라고.
그럼 아이들이 마무리 합니다.
아빠 말좀 줄이기로 하지 않았어?
ㅋㅋㅋㅋ 쥬니어들아~ 그것이 아부지의 관심이고 애정이란다 ㅠㅠ ㅎㅎ
자녀분들도 철들면 분명 알아줄겁니다ㅎㅎ
저희 아부지는 무뚝뚝하셔서 대화하고 싶어도 뚝뚝 끊기는...ㅋㅋ
아빠의 마음좀 알아달란 말이죵 ㅎㅎ
맞아요. 하다 못해서 바람도 다르고 볕도 다르고 다 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