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 기숙사 입사 완료

따님 기숙사 입사 완료

2026. 03. 02 (월)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오전에 온가족이 짐을 들고 딸의 대학 기숙사로 향했다. 도착했지만, 학생회관에 가서 키를 받아와야 함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키는 딸과 엄마가 찾으러 갔고 나는 잠시 짐을 지키고 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다른 가족들도 짐을 옮기느라 분주했다. 신입생들의 가족이라면, 기숙사가 어떤지 매우 궁금할 것이다. 우리 또한 그랬다.

딸이 키를 받아와서 방문을 열었다. 짐을 풀어 정리하는데에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 마치고 우리 부부는 딸을 두고 나와야 했다. 금요일 저녁에 마누라가 딸을 데리러 갈 예정. 이렇게 딸과 떨어져 사는 생활이 시작되었다.

이제 평일에는 딸이 집에 없다. 밤에 무엇을 할 시간이 생긴다는 뜻. 내일부터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간 못했던 앱 개발을 다시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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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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