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퇴근하자마자 집안일을...

월요일부터 퇴근하자마자 집안일을...

2026. 03. 16 (월)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오늘은 월요일이지만, 정시에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갔다. 보통 저녁을 먹고 퇴근하지만, 오늘은 바로 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었다. 왜 일찍 집으로 갔냐면... 해야 할 집안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양이 화장실을 청소해야 하는데, 와이프가 오늘은 하기 힘들어서 대신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 동안 와이프가 나 없을 때 계속 해왔으니 이번에 내가 하기로 했다. 깨끗해진 화장실을 보니 나도 기분이가 좋아진다. 진작 이렇게 해줄걸...

그나저나 오늘은 개발기를 쓰기에는 늦었구나. 오늘은 못쓰지만, 이 포스트를 쓰고 나서 오늘 뭐했는지 복기는 해야겠다. 오늘 대신 내일 의미있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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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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