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일정으로 빡신 하루
바깥 일정으로 빡신 하루
2026. 02. 05 (목) | Written by @dorian-dev
오늘의 잡설
오늘은 4일의 연차 중 마지막 날. 가족들과 하루 종일 바깥 일정을 보냈다. 화요일에 이어 또 다시 바쁜 하루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예상대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해서 여전히 바빴다. 이제 얼추 마무리하고 자리에 앉았다. 조금만 더 늦었으면, 이 포스트를 쓰지 못 했을지도 모른다. 오늘 하루 무사히 보냈으니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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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dev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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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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